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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7.06.19 19:28 | 수정 2017.06.19 19:28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시와 지역개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LH는 2015년부터 지역발전 파트너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전국 45곳의 지자체와 지역개발 기본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경기북부지역에서는 남양주, 구리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포천시는 최근 6년간,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주택공급은 정체돼 정주인구감소 등의 문제가 유발되고 있다. 향후 용정산업단지(95만㎡), K디자인빌리지(50만㎡)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본격 입주하게 되면 주택공급물량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수요에 맞춘 종합적 지역개발계획 수립 및 추진이 필요하다는 사안에 두 기관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와 포천시는 포천시 중장기 도시발전구상 및 사업화 방안을 공동으로 수립, 새정부 정책사업인 청년임대주택 공급 등을 위해 유휴 공유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건설사업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김아름 기자
김상엽 LH서울지역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김종천 포천시장(왼쪽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본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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