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주택서 초고층 아파트까지..서울의 집 역사를 한권에

2017. 6. 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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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의 '집' 역사와 변천사를 담은 '근현대 서울의 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책은 일제강점기 관사부터 문화주택, 도시한옥, 연립주택, 아파트를 거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집에 대한 이모저모를 들려준다.

책의 저자인 박철수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는 근현대 서울의 집과 관련해 많은 논문을 집필한 이 분야 전문가다.

책은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책방' 등에서 1만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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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의 '집' 역사와 변천사를 담은 '근현대 서울의 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책은 일제강점기 관사부터 문화주택, 도시한옥, 연립주택, 아파트를 거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집에 대한 이모저모를 들려준다.

소설·신문·잡지 등에 실린 당시 사진뿐 아니라 여러 가지 집의 현재 사진을 풍성하게 실었다.

책의 저자인 박철수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는 근현대 서울의 집과 관련해 많은 논문을 집필한 이 분야 전문가다.

책은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책방' 등에서 1만원에 살 수 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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