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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7.07.17 19:53 | 수정 2017.07.17 19:53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4일 '무주택 저소득층 임차자금 전달식'을 갖고 총 5억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무주택 저소득층 임차자금 지원사업은 HUG가 2007년부터 11년째 주거복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8억원, 717가구를 후원했다. 올해 후원금 5억은 75가구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전국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조손, 장애인, 한부모, 다문화, 소년소녀가정이며, 지원금액은 가구당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이다. 김선덕 HUG 사장은 "아동.청소년 시기 주거환경은 신체건강 뿐 아니라 정신건강, 학업성취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HUG는 아동.청소년의 거주불안 해소를 최우선 해결하기 위한 과제로 주거복지 및 생활인프라 개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
지난 14일 김선덕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오른쪽)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이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임차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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