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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7.07.17 19:54 | 수정 2017.07.17 19:54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수송지원을 위해 고속화를 추진하고 있는 수색∼서원주 기존선(108.4㎞)에 시운전 열차를 투입하기 위해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철도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철도유관기관 전문 인력들을 참여시켜 사전점검 팀을 꾸리고, 궤도.전차선.신호 3개 분야 61개 항목에 대하여 시운전 열차가 230km/h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수색~서원주 기존선 고속화 사업은 KTX 등 고속열차가 최고속도 230㎞/h로 운행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물을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정밀점검 결과 시운전 열차의 고속운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내달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28일 동안 시운전 열차를 실제 230㎞/h로 운행하면서 신호체계시험 등 총 14종의 시설물 검증을 시행하게 된다.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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