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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 상담고객, 임대주택 입주민 대상으로 8월 24일까지 접수

(서울=뉴스1) 진희정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이 오는 9월로 100만가구를 돌파하게 된다. LH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주거복지 체험수기와 사진을 다음달 24일까지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거복지 체험수기는 LH 마이홈에서 상담을 경험한 고객 또는 LH 임대주택에 입주한 고객 등 LH 주거복지를 체험한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거지원뿐만 아니라 의료, 교육, 고용 등 다양한 복지기관과의 연계지원을 받아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주거와 생활의 안정을 이루게 된 과정 등을 진솔하게 작성하면 된다.

또 'LH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LH 입주민들의 사진 작품도 공모한다.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행복하고 소소한 일상의 생활상, 가족의 사랑과 추억을 담은 사진으로 과거 사진도 가능하다.

제출한 수기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6편을 선정해 최우수작에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우수(50만원), 장려(30만원) 작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한다.

사진전은 우수(50만원), 장려(20만원) 총 12편을 선정하고 수기와 사진전의 당선작은 9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9월 14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 예정인 LH 주거복지 컨퍼런스 행사장 내에 전시 및 주거복지 체험수기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신청작품은 내달 24일까지 이메일(yoon0725@lh.or.kr) 또는 LH 주거복지기획처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작성양식 등 세부사항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서동근 LH 주거복지기획처장은 "LH 임대주택 100만가구 시대를 맞이해 LH의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체험을 나누고 주거복지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 공유하고자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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