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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조달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458억원 상당의 ‘영양-평해 국도건설공사’ 등 전체 62건, 2197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주 집행되는 입찰은 경기도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 수요 ‘진위, 청북, 오성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공사(약 293억원)’등 집행건수의 약 84%(52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다.
조달청은 전체의 약 25%인 558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했다. 이 중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35건, 225억원에 달한다.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7건, 805억원 상당이며, 이 중 333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할것으로 조달청은 전망했다.
지역별 발주량은 경상북도 500억원, 서울시 332억원, 충청남도 331억원, 경기도 317억원, 그 밖의 지역이 717억원이다. 
규모별로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36%(786억원)가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다. 328억원 상당의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수요 ‘모항항 정비공사’ 등 2건은 종합심사낙찰제로 집행된다.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1407억원 상당의 공사 집행은 적격심사로, 4억원 상당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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