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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기자 ]

경기 고양시 경의중앙선 일산역세권에 4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 주변에 새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데다 향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통해 서울로 출퇴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개발업체인 디에이치개발은 13일 일산역 인근에 최고 49층짜리 아파트(552가구) 3개 동과 오피스텔(225실) 1개 동을 짓는다고 밝혔다. 전용 70~84㎡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사업계획승인을 마쳐 하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2013년 입주한 아파트 외에 신규 공급이 없다. 입주한 지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 수요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경의중앙선 일산역뿐 아니라 인근에 2023년 개통 예정인 GTX를 이용하면 서울역이나 삼성역까지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일산역 광장과 접한 역세권 단지로 서울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거주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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