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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선 기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이 100만 가구를 넘어섰다. 국내 임대주택의 47%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LH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00만 가구 임대주택 100만 개의 꿈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콘퍼런스’를 열었다. LH는 1972년 서울 개봉동 임대아파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주거복지 업무를 수행해 왔다. LH 관계자는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국민에게 48조원 이상의 주거 편익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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