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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7.09.14 19:10 | 수정 2017.09.14 19:10
HDC현대산업개발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연휴를 앞두고 협력업체 대금 22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금주 중으로 대금을 지급해, 협력업체 자금난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우수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매월 무이자 대여를 연중 실시해왔으며, 대여 규모도 매년 확대해왔다. 뿐만 아니라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가 대출시 금리를 2% 감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생펀드 규모를 전년대비 약 20%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정부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정책에 부응하는 동시에 최근 노임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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