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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은 경기도 뉴타운 중 가장 규모가 큰 광명뉴타운 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이다.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고 지주들의 이해관계 조정이 쉽지 않아 서울을 비롯한 경기권 뉴타운 사업 상당수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하지만 2020년까지 11만가구 규모의 대형 주거타운이 들어서는 광명뉴타운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8.2대책의 규제를 피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해모로이연'아파트는 2011년 9월 입주한 최고 26층, 16개동, 총 1267가구 규모 대단지다. 이 지역 부동산 굿타임공인 관계자는 "전용면적 59.99~141.32㎡의 다양한 평수로 구성돼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굿타임공인중개사사무소]
[사진제공 : 굿타임공인중개사사무소]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역세권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두 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어 해당 지역 종사자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강남권인 고속터미널역과 논현역까지는 약 30~40분이 소요된다. 차량 이용 시 광명IC,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쉬워 서울과 수도권 전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목감천, 도덕산공원, 도덕산 등이 가까워 주민들이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기 좋다. 이마트,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등이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광일초, 광남중, 명문고 등이 가깝다.

한편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이 단지의 전용면적 별 실거래가는 ▲59.99㎡ 4억2800만원 ▲84.99㎡ 4억9800만원 ▲123.87㎡ 5억6500만원 ▲141.32㎡ 5억8500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도출처 : 네이버]
[지도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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