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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9㎡ 아파트 499가구, 23~24㎡ 오피스텔 238실 등 총 737가구공급

[서울경제] 롯데건설은 오는 27일 민간 임대주택(뉴스테이)인 ‘문래 롯데캐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21번지(선유로9길 30) 롯데푸드 부지에 들어서는 문래 롯데캐슬은 지하 3층~지상 21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59㎡ 아파트 499가구와 전용면적 23~24㎡ 오피스텔 238실 등 총 73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아파트가 △51㎡ 98가구 △52㎡ 19가구 △53㎡A 38가구 △53㎡B 38가구 △53㎡C 20가구 △55㎡ 19가구 △59㎡ 267가구이고, 오피스텔이 △23㎡A 34실 △23㎡B 51실 △23㎡C 34실 △23㎡D 17실 △24㎡ 102실 등이다.

롯데건설이 이달 말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공급하는 뉴스테이 ‘문래 롯데캐슬’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이달 말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공급하는 뉴스테이 ‘문래 롯데캐슬’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문래 롯데캐슬은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도림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5호선 양평역도 도보권이다.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양화대교, 성산대교 등의 도로망도 가까워 차량으로 도심 및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가 좋다. 또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의 학교시설이 반경 500m 이내에 있고,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테크노마트, 이마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도 반경 2㎞ 이내에 위치해 있다.

민간 임대주택인 문래 롯데캐슬에는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샤롯데(Charlotte)’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 자녀의 출산, 분가, 근무지 변경 등 이동 필요시에는 같은 단지 내 이동이나 다른 지역 롯데건설 뉴스테이 단지로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캐슬링크 서비스’를 도입할 방침이다. 캐슬링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계약 기간이 지속되기 때문에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면제 받을 수 있다.

또 롯데렌탈과의 제휴를 통해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의 생활가전 제품을 개별 렌탈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조식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계약자에 대해서는 월임대료 면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파트의 경우 4년 장기계약 시 2개월분, 8년 장기계약 시 4개월분 월 임대료를 면제해줄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에서 공급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뉴스테이로 업무 지역 접근성은 물론 교통·교육·편의·공원 등의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다”라며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롯데건설의 특화서비스 제공으로 주거만족도를 높이는데 신경을 쓴 만큼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문래 롯데캐슬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고병기기자 staytomorro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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