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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 9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2%로 전월대비 0.01%p 하락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보증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 신한은행(2.79%)의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았으며, 이어 ▲우리은행 2.84% ▲국민은행 2.94% ▲NH농협은행·BNK부산은행 3.00% ▲제주은행 3.02% ▲KEB하나은행 3.04% ▲BNK경남은행 3.35% ▲SH수협은행 3.37% ▲IBK기업은행 3.67% 순으로 높았다.

전세자금보증은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가 할인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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