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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10월 20일 4년 민간임대아파트 '의왕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블루' 공급

 

최근 공급되고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는 뛰어난 상품성과 청약요건 면에서 진화된 모습을 선보여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민간임대아파트는 수요가 몰리며 그 동안의 ‘임대아파트’에 대한 오명을 씻고 분양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민간 건설사가 짓는 만큼 일반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상품성을 갖춘 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통장 보유여부를 포함한 소득제한, 주택소유 여부 등의 청약조건이 일반분양 아파트 대비 완화된 강점을 갖추고 있다. 또 주자들은 임대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적용되지 않는 세금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인기요인으로 수요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실제로도 민간임대아파트는 공급시장에서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 6월 한화건설이 제주도에 공급한 ‘제주 영어도시 꿈에그린’은 총 268가구가 단기간에 완판 됐다.

반분양 아파트를 공급받는 것보다 자금부담도 적고 청약제한도 적은 것이 강점으로 꼽히는 민간임대아파트는 우수한 상품 구성까지 더해져 호평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공급되는 민간임대아파트들은 일반 아파트와 동일한 상품성으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히 최근 정부 부동산 대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불안 속에서, 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제한이 적고 세금감면 혜택이 제공된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제일건설㈜이 오는 10월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4년 민간임대아파트인 ‘의왕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블루’를 공급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민간임대아파트 ‘의왕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블루’는 의왕백운밸리 내 A2, A4블록에 들어선다. 규모는 지하 2층 ~ 지상 16층, 전용면적 59~74㎡이며 ▲A2블록 250가구 ▲A4블록 344가구로 조성된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단지에 2017년 종합건설업 업종별 공사실적 현황 조경부문 1위에 빛나는 우수한 조경설계를 적용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365일 친환경 에코라이프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평면을 도입해 개방감과 일조권을 높인다. 여기에 최상층 다락방 설계(최고 2m)와 다용도 수납공간 등 공간을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편의시설을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의왕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블루’의 가치가 빛이 나고 있다. 

단지는 주변에는 탁 트인 백운호수 근린공원(예정)을 비롯해 백운산, 모락산, 바라산 자연휴양림이 둘러싸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형성돼 있다. 또 청계 IC와 서판교 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접근이 용이하고, 안양-성남간 고속도로, 의왕~과천 고속화도로, 월곶~판교간 복선전철 청계역(예정) 등도 가까운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의왕시청, 롯데마트,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장관계자는 “지난 20일부터 청약개정안이 시행 된 이후, 금번 공급 단지가 일반 아파트와 유사한 상품성에 청약조건이 완화된 아파트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문의전화가 상당히 늘었다”며 “높아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공급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 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 & 블루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왕시 안양판교로 98일원에 마련 될 예정이다. 이 밖에 제일건설(주)은 이달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에서 전용면적 84~101㎡ 345가구를, 시흥 은계지구 B4블록에서 전용면적 74~84㎡ 429가구도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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