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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7.10.13 18:00 | 수정 2017.10.13 18:00
전.월세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8월 월세 부담이 전월과 같은수준을 유지했다.

1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6.4%로 전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4.7%, 연립다세대주택 6.4%, 단독주택 8.0%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5.9%, 지방 7.6%로 나타났다. 신규주택 공급으로 전반적인 전.월세가격 안정세로 주택종합은 전월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한 가운데 비아파트(연립다세대 및 단독주택) 전월세전환율도 지난달 대비 0.1%p 하락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고 낮으면 반대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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