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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은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정감사의 일환으로 서울 수서역 인근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 '더 스마티움'을 현장 시찰했다.

조정식 위원장을 비롯한 국토위 위원들은 이날 홍보관에서 미래 스마트시티에 대한 비전 영상을 시청하고 교통·공간정보·신재생에너지·도시통합운영센터·가상현실, 스마트 홈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체험했다.

조정식 위원장은 "해외 스마트시티 수출을 미래 신산업 유망 분야로 적극 육성하도록 정책적 지원을 하고,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스마티움은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 확대 등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개관했다.

[LH 제공=연합뉴스]
[LH 제공=연합뉴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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