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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올해도 설 연휴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휴 전날 특히 조심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를 분석해봤더니 연휴 기간 중 교통사고 가장 많이 난 시기는 바로 연휴 전날, 하루 평균 644건이었다고 합니다. 이 중 14명이 사망했죠.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6~8시 사이가 피크인데요. 이 시간에 91.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평상시보다 20대 사고비율이 높아지는데요. 운전이 미숙한 20대가 설 명절을 맞아 운전대를 잡을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음주운전 유혹이 많은 명절엔 음복 한잔 괜찮겠지 하고 운전대 잡는데요. 절대 안 됩니다

설 연휴 음주 교통사고 비중은 15%로 평상시 11%에 비해 높아집니다. 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비중도 평상시에는 13%인데 설 연휴엔 19%로 올라갑니다.

설 연휴 안전띠 꼭 매고 졸리면 쉬어가고, 술 한잔이라도 했으면 절대 운전대 잡지 마세요.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고향 나들잇길 되길 바랍니다.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권소현 (juddi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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