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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8.04.17 13:42 | 수정 2018.04.17 13:42

- 청주 동남지구 B-9, B-10블록 위치 … 총 910세대 규모, 전 세대 전용 84㎡ 구성
- 5년 전세형 민영아파트 …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가능
- 힐데스하임의 특화설계로 입주민 편의성 높여 ...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 함께 조성

원건설은 이달 청주시 동남지구에서 ‘동남 힐데스하임 The와이드’를 5년 전세형 민영아파트로 공급할 예정이다.

‘동남 힐데스하임 The와이드’는 5년 전세형 민영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LH등의 공공기관의 임대아파트보다 신청 자격 규제가 완화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금번 공급단지는 특별한 소득제한, 주택소유 여부 등의 자격조건이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완화 되었다. 이에 따라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또한, 일반분양 아파트와는 달리 전세기간 동안은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여기에 계약자에게는 5년 거주 이후 분양 전환 시 우선분양 전환권이 부여된다. 더불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안전하다는 평이다.

우수한 설계가 적용된다는 점도 특장점이다. 먼저 단지는 와이드 한 일자형 단지배치 및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또 여유 있는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전 세대는 4Bay 판상형 구조로 만들어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일부 세대에는 특화된 테라스 및 복층 설계를 적용하고, 전세대 와이드한 전면 광폭 발코니, 알파룸, 2.4m의 높은 천정고 등의 특화설계를 도입해 실생활의 편리함도 높였다.

한편 단지 내에는 단지 내 약 50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이 함께 조성 돼 입주민의 편리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스트리트몰은 월운생태하천 방면 단지 전면 부에 조성될 예정이다.

‘동남 힐데스하임 The와이드’는 청주시 동남지구 B-9∙B-10블록에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청주지역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다. 동시에 이곳은 1만 4000여 세대, 3만 6000여 명이 거주하는 청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이기도 하다.

청주 동남지구는 분평동, 용암1,2지구 등 기존의 청주 주거중심지와 접근성이 좋아 생활인프라가 우수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청주 방서지구와 연계해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어서 눈길을 끈다.

‘동남 힐데스하임 The와이드’는 이러한 동남지구에서도 최적의 입지에 조성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먼저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청주 제1, 2순환로와 향후 개통 예정인 제3순환로가 인접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는 월운생태하천과 초록 숲이 자리하고 단지에서 이를 조망할 수 있어 풍부한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상당구청, 청주시립도서관 등의 편의시설과 동남지구 내 중심상업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1개 동, 총 91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인 타입 별 세대수는 ▲전용 84㎡A타입 619세대 ▲전용 84㎡B타입 175세대 ▲전용 84㎡C타입 116세대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43-1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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