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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7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2020년 일몰 위기' 전국 52곳 도시공원 개발 서두른다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식계획시설 자동 실효제에 따라 여의도 면적의 약 40배에 달하는 도시공원 조성계획이 자동 해제될 예정인데요.

이에 정부가 취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범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공원 조성이 꼭 필요한 지역을 우선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가 공원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할 경우, 이자비용으로 7,200억원의 국고를 지원하는데, 공원은 다른 도시계획시설보다 가치가 크고,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유산임을 고려한 방침입니다.

한편, 해제가 불가피한 지역에 대해선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 방지 대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 서울 행복주택에 2만명 넘는 청약자 몰려…평균 9대1 경쟁률

올해 1차 행복주택 공급분 2627가구의 청약 결과, 총 2만 3300여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9 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강남권에 행복주택에 청약자들이 대거 쏠리며 상당 수가 강남 지역 부유층 자녀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행복주택은 공급 물량의 80% 이상인 우선 공급 물량의 1순위 자격이 단지가 있는 해당 자치구 거주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공급에서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 내곡동 서초선포레로 14가구 공급에 2757명이 몰려 196.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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