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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한미글로벌이 인도네시아 국영건설사 PT PP 자회사 PT 피피프로퍼티로부터 수주한 수라바야 지역 5만평 규모 53층 초고층아파트 3개동 및 부대 복리시설 개발사업 프로젝트 관련 인도네시아 금융기관에 첫 직접보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금융기관은 한국 건설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보증서 발급시 별도 담보를 요구해왔고 이 때문에 보증서 발급 지연으로 한국 건설사가 공사계약 체결에 어려움을 겪었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해 우수한 신인도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보험사인 자신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설공제조합이 직접 자신도에 보증서를 발급하면 자신도가 이를 담보로 인정하고 해당 건설사에 수수료 할인을 포함한 금융 우대 조건으로 보증서를 발급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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