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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쌍용건설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에 인접한 초역세권 재건축 아파트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The Cloud)'의 견본주택을 18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 에 마련된다.

분양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 조건이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면목6구역(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재건축 사업으로 개발된다.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 총 24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127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8가구 ▲75㎡ 43가구 ▲84㎡ 56가구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중랑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약 80%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고, 면목동 일대는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하다"며 "지하철과 학교, 공원이 모두 약 200m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4억~5억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30~40대 실수요자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거리이며 학교, 공원도 모두 도보 1~5분 내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지하철로 강남구청역까지 15분대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동이 수월하고, 용마터널을 통해 구리암사대교와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인근 17만㎡ 규모의 용마폭포공원이 있고 홈플러스, 면목시장, 구민회관, 주민센터 등도 가깝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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