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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특별상을 각 2점씩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의 발명품은 국민의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을 위해 개발된 교량 신축이음부 유간 측정장치와 구조물 내공변위 측정장치다. 두 발명품 모두 금상과 특별상을 동시 수상했다.

교량 신축이음부 유간 측정장치는 차량에 초고속 레이저 측정장비를 탑재해 시속 100㎞로 주행하면서 교량의 이음부 간격을 측정,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장치다. 구조물 내공변위 측정장치는 구조물 내부 변화를 자동 측정하는 기술이다.

12일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에서 한국도로공사 김인배 연구원(왼쪽부터), 호세인 바시 아시니 이란 발명협회장, 한국도로공사 조현식 차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국도로공사 제공>
12일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에서 한국도로공사 김인배 연구원(왼쪽부터), 호세인 바시 아시니 이란 발명협회장, 한국도로공사 조현식 차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한국도로공사 제공>

한편 도로공사는 지난해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발명품 전시회에서도 지능형 차량정보 재인식 시스템 등 2건을 출품해 금상·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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