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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오는 18일 서울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 일대에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The Cloud)' 모델하우스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면목6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1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245세대 규모로 이 중 12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이 도보 1분 거리(약 80m)다. 전용면적 59㎡은 4억원, 전용 75~84㎡는 5억원 초중반대의 분양가로 책정될 예정이다.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 조건이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투시도 [자료 쌍용건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투시도 [자료 쌍용건설]

단지에서 중곡초와 용마중은 120m 거리이며, 대원외고, 대원고, 대원여고 등의 교육시설도 약 1km 거리다. 홈플러스, 면목시장, 구민회관, 주민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인근이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진출이 용이하고 용마터널을 통해 구리암사대교와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도 갈 수 있다.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에는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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