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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원하는 강남 부자들 사이에서 최소한의 자금과 수익률이 좋은 오피스텔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 투자금보다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데다 제2의 월급 통장으로 불릴 만큼 꾸준하고 안정적인 임대 수입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상속과 증여에도 다소 유리하다. 부동산을 증여할 때 관련된 임대차 계약도 자녀에게 승계된다. 세입자가 나갈 때 돌려줘야 하는 임대보증금까지 채무에 해당한다. 이런 채무까지 승계하는 것을 ‘부담부 증여’라고 한다.

논현 아이파크 투시도© News1
논현 아이파크 투시도© News1

예를 들어 부동산 기준시가 4억 원의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보증금이 2억 원 이라면 자녀는 2억 원에 대해서만 증여세를 부담하면 된다. 여기에 증여세 부담을 더 줄이고 싶다면 부동산을 담보로 1억 원을 더 대출받으면 된다. 그 채무도 자녀에게 상속돼 증여 받은 순 자산이 1억 원으로 줄어 절세가 가능한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절세로 세금을 줄일 수 있고 풍부한 배후수요와 합리적 분양가를 갖춰 꾸준한 임대수익을 챙길 수 있는 오피스텔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최근 합리적 투자 상품으로 주목 받는 곳이 HDC아이앤콘스가 강남구 논현동 언주로 615옛 강남 YMCA 부지에 짓는 ‘논현 아이파크’ 오피스텔 저층이다. 이 단지의 저층은 복층으로 구성된데다 같은 단지의 고층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대를 할 때는 층에 상관없이 임대료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저층의 경우 고층과 비교해 분양가가 더 저렴해 수익률이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논현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복층 타입의 고층은 4억 6000만 원대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저층의 복층타입은 4억 4000만 원에서 5000만원대로 분양가가 형성돼 많게는 2000만 원가량이 저렴하다.

논현 아이파크는 오피스텔과 소형아파트, 상업시설로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오피스텔은 194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Δ전용 26㎡ 45실 Δ전용 27㎡ 135실 Δ전용 34㎡ 14실로 구성된다.

논현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상품 특장점뿐 아니라 탁월한 입지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것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기업체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착공예정인 현대차 신사옥GBC도 9호선 이용 시 15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현대차 신사옥 GBC는 향후 건설 및 인허가 기간에만 7만9000여 명, 준공 후 20년간 113만7000여 명 등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7호선 학동역, 9호선 언주역, 9호선∙분당선 선정릉역, 7호선∙분당선 강남구청역이 인근에 위치한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또 언주로 대로변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테헤란로의 접근도 우수해 인근 직장인 수요에도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단지는 교육환경도 좋다. 학동초등학교가 약 400m 거리에 자리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언북중∙언주중∙영동고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강남 8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로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주변으로는 다양한 랜드마크 편의시설이 자리해 편리한 주거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복합편의시설과 스포월드, 강남차병원 등의 문화∙체육∙의료시설이 자리해 이용이 편리하다.

논현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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