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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인천공항=문성일 선임기자 | 입력 2018.05.17 18:31 | 수정 2018.05.17 18:31



인천국제공항의 계기착륙시설, 레이더, 항공통신, 항공등화시설 등 항행안전시설(항행안전시스템)이 2001년 3월29일 개항이래 단 한 차례의 안전사고없이 15만시간 무중단 운영의 대기록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17일 인천공항에서 열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국토교통부와 공사 임직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행안전시설 15만시간 무사고·무중단 운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항행안전시스템은 앞서 지난 9일 새벽 0시를 기점으로 개항 이래 17년 2개월여간 안전사고없이 연중 24시간 무중단 항행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17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항행안전시설 15만시간 무중단 운영 기념행사에서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과 유공자 포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17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항행안전시설 15만시간 무중단 운영 기념행사에서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과 유공자 포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17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열린 인천공항 항행안전시설 15만시간 무중단 운영 기념행사에서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 (왼쪽에서 14번째),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15번째), 이광수 인천공항공사 부사장(16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비행검사 항공기를 이용한 특별비행점검을 마치고 공항 계류장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17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열린 인천공항 항행안전시설 15만시간 무중단 운영 기념행사에서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 (왼쪽에서 14번째),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15번째), 이광수 인천공항공사 부사장(16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비행검사 항공기를 이용한 특별비행점검을 마치고 공항 계류장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문성일 선임기자 ssamddaq@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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