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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245가구, 일반분양 127가구.. 18일 모델하우스 개관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입력 2018.05.17 18:38 | 수정 2018.05.17 18:38

쌍용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일대 면목6구역을 재건축하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모델하우스를 이달 1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4층~지상 15층 5개동에 전용면적 기준 △59㎡ 28가구 △75㎡ 43가구 △84㎡ 56가구 등 24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27가구.

쌍용건설에 따르면 인근에 고층건물이 없어 탁월한 개방감과 조망권이 확보된다. 전 가구가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주차장은 환기와 이용이 편리한 데크식으로 지어진다. 입주민에게 무인 세탁 및 택배시스템,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신간도서를 무료로 보는 전자책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된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이 걸어서 1분 거리(약 80m)로, 강남구청역을 15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고 쌍용건설은 설명했다. 중곡초와 용마중이 120m 거리에 있다. 대원외고·대원고·대원여고 등도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앞에 용마산이 있고 17만㎡ 규모로 조성된 용마폭포공원은 250m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 면목시장, 구민회관, 주민센터 등도 가깝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접근이 용이하다. 용마터널을 이용하면 구리암사대교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이동이 수월하다.

분양가는 59㎡ 4억원, 75~84㎡ 5억원 초중반대.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원·1개월 후 잔액),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 모델하우스는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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