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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11.66대1
25일 당첨자 발표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대유평지구에 짓는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고 25.7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17일 금융결제원에 이날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663가구 모집에 1만9384명이 몰려 평균 11.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로 202가구 모집에 5201명이 몰리면서 25.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 △전용 84㎡A 21.63대 1 △전용 74㎡A 평균 12.17대 1 △전용 74㎡B 11.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서수원 중심입지인 KT&G 연초제조창 부지에 위치해 교통, 편의, 교육 등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인 만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주택전시관 내방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고 돌아갔을 정도로 내 집 마련에 대한 의지가 높았기 때문에 단기간 높은 계약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25일이며, 당첨자서류제출기간은 27~30일까지다. 지정계약일은 6월 5일부터 8일까지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마련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앞에 예비청약자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마련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앞에 예비청약자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권소현 (juddi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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