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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대문구 동부센트레빌아파트 전용면적 59.86㎡가 전세로 거래됐다. 이 지역 새하늘(단지내)공인중개사는 해당 매물을 3억8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에 위치한 동부센트레빌아파트는 2002년 3월 입주한 최고 17층, 3개동, 237가구 규모며,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59.86㎡는 99가구다.

인근 북아현뉴타운과 돈의문뉴타운이 완성되면서 깔끔하고 쾌적한 뉴타운의 인프라를 공유한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사진 제공 : 새하늘(단지내)공인중개사]
[사진 제공 : 새하늘(단지내)공인중개사]

서울 주요 업무단지가 모두 가까운 입지다.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5호선 서대문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 광화문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2·5호선 충정로역과 3호선 독립문역도 멀지 않아 강남·북, 을지로, 동대문 등으로 이동이 쉽다. 버스로 세 정거장 거리에 서울역이 있어 광역교통망을 이용하기도 수월하다.

독립문역사문화공원을 비롯해 경복궁, 덕수궁 등 서울 5대 궁과 성곡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역사·문화콘텐츠도 풍부하다.

안산과 인왕산이 가까워 도심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인기다. 교육시설로는 경기초, 인창중·고, 동명여중, 창덕여중, 이화여중·고, 대신고 등이 있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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