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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서울 테헤란로 한국기술센터에 사옥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매물로 나온 한국기술센터 11층(약 350평)을 경쟁입찰을 통해 지난달 낙찰받아 이날 계약을 체결했다. 낙찰금액은 57억6,200만원으로 협회 유보금과 회원사 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협회는 매입한 건물을 본회 사무실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장과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팅센터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회관 매입으로 전신인 한국디벨로퍼협회가 설립된지 13년만에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었다”며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진기자 has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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