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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포스코건설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일대에 ‘전주 인후 더샵’을 내달 초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주 인후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총 47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107가구, 76㎡A 275가구, 76㎡B 96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홈플러스, 전주중앙시장, 전북대병원, 전주시청, 덕진구청 등 생활편의 인프라가 풍부하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기린초·아중중·유일여고 등이 있다. 동전주IC·KTX 전주역·고속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덕진구 인후동 일대는 10년 이상 노후단지 비율이 약 95%이며, 2009년 이후 신규 공급이 없어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병묵 (honnez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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