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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건설한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계약률이 최근 90%를 넘어서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13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다.

지난 3월 입주를 시작했으며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해서도 같이 계약을 진행 중이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브랜드 아파트 품질로 시공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임대주택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 단지전경. /사진=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단지전경. /사진=한화건설

민간임대주택의 필수 고려 요소인 임대 조건도 우수하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돼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해 입주자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만~1억7790만원 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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