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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입력 2018.07.13 13:01 | 수정 2018.07.13 13:01

'안양씨엘포레자이'(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청약 경쟁률이 24.7대1을 기록했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난 12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2164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총 15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이중 14개는 1순위 해당 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35가구 모집에 2228명이 몰려 63.7대 1을 기록한 84㎡(이하 전용면적)A 타입에서 나왔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재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 실내 전경. /사진제공=GS건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재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 실내 전경. /사진제공=GS건설

청약자가 가장 많았던 타입은 73㎡A로 46가구 모집에 2470명이 접수해 경쟁률은 53.7대 1이다. 유일한 중대형 평면인 100㎡는 16가구 모집에 425명이 몰려 2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안양씨엘자이는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되며, GS건설이 안양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39~100㎡, 총 13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는 오는 19일 발표된다.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 간 계약이 예정됐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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