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로고 & 서비스명


[분양캘린더]청약 10곳 진행, 모델하우스 4곳 개관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휴가철을 맞아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분양시장이 다시 분양 채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총 183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장기전세물량(11가구)를 제외하면 모두 지방 물량이다.

강원 춘천시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 경북 상주시 '북천코아루하트리움' 등 총 10개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약사지구모아엘가센텀뷰'는 약산촉진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총 567가구 중 38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춘천초·중학교가 도보 통학권이며 강원대, 춘천교대, 한림대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상주시에 '북천코아루하트리움'을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주변으로 상산초·중, 우석여고 등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고 인접한 상주IC를 통해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 주엔 제주시 '빌리브 노형' 등 4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하며, 경기 부천시 '힐스테이 중동' 등 11개 단지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구 '노원꿈에그린', 대구 북구 '대구역한라하우젠트센텀' 등 4개 단지는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jhkuk@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