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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식기에 들어갔던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켠다. 다음주(13~18일) 분양시장에서 2000가구가량이 청약에 나선다.

11일 부동산114·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183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장기전세물량 11가구만 있을 뿐, 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지방 물량이다.

2주 만의 첫 청약 타자는 13일 △경북 상주시 냉림동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에듀골드힐 더 클래식’·‘영어도시로 에디움’ 등 세 곳이다.

한국토지신탁과 두진건설이 함께한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은 지하 1층~지상 18층 4개동 211가구로 이뤄져있다. 단지 주변에 상산초·상주중·우석여고 등이 위치해있으며 상주IC가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다. 상주시청, 상주성모병원, 이마트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있다.

이어 14일 이번주 유일한 서울 물량인 고척동 장기전세 청약이 진행된다. 제주시 노형동 ‘빌리브 노형’(오피스텔)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6일엔 △춘천시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 △대구시 ‘앞산 리슈빌리마크’ 1·2단지(민간임대) △김제시 신풍동 오투그란데 등이 분양한다. 17일 △속초시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주상복합)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상계동 ‘노원꿈에그린’과 대구시 본리동 ‘신본리동서프라임S’와 칠성동2가 ‘대구역 한라하우젠트센텀’, 경북 영천시 완산동 ‘e편한세상영천1·2단지’ 등 전국에서 4곳이 문을 연다.

아울러 17일 서울 고척동, 천왕지구 8단지, 거여 리본타운 등 행복주택과 항동 하버라인 9·10·11단지, 신내3지구 4단지 등 도시생활주택의 당첨자가 발표된다.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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