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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종합건설은 '이진 젠시티 개금(조감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74~112㎡, 736가구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 수는 △74㎡A 233가구 △73㎡B 139가구 △84㎡C 184가구 △84㎡D 90가구 △112㎡E 90가구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8층, 2개 동, 전용면적 61㎡, 99실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쳐 총 835세대가 공급된다.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진 젠시티 개금의 아파트 분양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받고, 20일에는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받으며 2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고, 계약은 10월 15일~17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9일에 1순위 청약을 받고 당첨자발표는 20일, 계약은 10월 1일~2일 2일간 진행된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중도금(60%)에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발코니확장과 시스템 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대부분이 남향으로 배치됐고 4베이, 3베이 등 특화설계를 통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방은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침실에는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설치해 공간을 활용하기 좋다.

단지 내 미니도서관, 어린이집, 사우나, 입주민회의실,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특색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자의 보안과 건강은 물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첨단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이 조화를 이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이 가깝고 백양터널, 수정터널, 가야대로, 백양대로, 동서고가도로 등 주변 도로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맞은편의 가야홈플러스는 물론 서면롯데백화점, 개금골목시장,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훈병원 등 다수의 의료·생활시설이 있다. 학교는 개금초를 비롯해 다수의 초중고교가 모여있고 동의대, 동서대를 포함한 대학교와 사교육시설이 밀집됐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로171(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1번 출구 앞)에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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