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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경기도 안산 e편한세상 상록 주상복합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10월18일에 입찰을 실시한다. 공개 입찰경쟁 방식으로 낙찰자를 뽑는다.

입찰 신청은 18일(목)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받는다. 개찰은 오후 3시에 실시하며 낙찰자 공고는 오후 5시에 진행된다. 계약은 다음날인 19일에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희망 점포당 1000만원이며, 점포 수에 제한이 없다. 하지만 동일인이 같은 호실에 중복 입찰신청을 할 수 없으며 위반시 무효처리된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제공=e편한세상 상록 상가 © News1
사진제공=e편한세상 상록 상가 © News1

e편한세상 상가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 총 19개 점포로 전용면적은 약 48~240㎡(15~70평)로 입점자의 수요에 맞도록 다양한 규모로 공급된다. 내정가격은 1층 평당가격은 최저 1100만원에서 최고 1900만원(평균 1680만원)이고, 2층 평당가격은 최저 590만원에서 최고 860만원(평균 750만원)이다.

대지비(토지가격) 2015년 기준으로 책정된 내정가격으로 주변 신규공급 상가 대비하여 저렴하고 합리적인 투자처다. 특히 597세대 단지 고정수요를 독점상가로 품은 수요에 합리적인 내정가격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시행은 대한토지신탁이며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입찰은 대림 e편한세상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홍보관은 상록수역에 있으며 빠른 상담을 위해 방문예약이 필수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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