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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부영그룹이 부산광역시 부산 진구 전포동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포동은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부산 중심 상권인 서면과 인접하고 한국은행 부산본부,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 본점,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문현 금융단지와 가까워 입지조건이 좋다. 인근에 지하철 서면역, 전포역, 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동서고가로, 중앙대로, 번영로 등을 이용해 시내 및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킴스클럽, 홈플러스, 이마트, 전포 카페거리, CGV 등 생활편의 시설이 인근에 있다. 서면시장, 자유시장,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과도 가깝다. 또한 황령산 자락에 위치해 동천, 부산어린이대공원, 부산시민공원, 돌산공원 등을 이용해 도심에서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교육 여건도 장점. 전포초, 부산동중, 덕명여중, 부산진여중, 부산동성고 등 주위에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부산여대, 경성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 부영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한편 전포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상가는 지상 1~3층 총 10개로 이뤄졌다. 1층 6개, 2층 2개, 3층 2개로 분양 면적은 1400㎡ 규모다. 입찰 방식은 공개경쟁으로 일정은 25일 상가 입찰, 26일 계약, 11월 중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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