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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8.10.12 10:50 | 수정 2018.10.12 10:50

연간 이용객 500만명 이상, 세종시의 핵심을 관통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앞 대규모 유동인구를 품은 ‘세종 3-2생활권 대방 디엠시티(The M City)’ 상가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10월 12일(금)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나서는 세종 3-2생활권 대방 디엠시티 상가는 세종시 인구 50만(계획 인구)을 관할하는 도시행정의 중심, 세종시청과 교육청, 세무서(예정) 등 주요 관공서 밀집 지역인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3-2생활권 H1블록에서 만날 수 있다.

금강 북측의 중앙녹지공간과 금강 남측의 3생활권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규모의 보행 전용 교량(총 연장 1.6KM) 금강 보행교 관광객 수요에 세종-대덕테크노밸리-대전역으로 이어지는 대덕산업단지 배후수요를 품은 이 상업시설은 판매시설 4호실을 포함해 지상 1층~6층까지 총 285호실이 분양 예정이다.

세종시 내 단일 최대 규모 주상복합상가로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가 3개소 설치돼 일반적인 주상복합과 차별화를 꾀한 세종 3-2생활권 대방 디엠시티 상가는 도시행정 및 고밀주거지역으로 계획돼 관공서 상권과 주거지 상권이 혼합된 상권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향후 공실률을 최소화한 임차 수익 창출도 기대 가능하다.

대규모 스케일의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세종 3-2생활권 대방 디엠시티 상가는 유럽풍 라임스톤 모던한 디자인을 담은 감성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360도 열린 4면 개방형 설계로 인접한 관공서, 중심상권, 아파트, 학교의 수요가 자연스레 유입 가능하며 체류 시간 증대로 수익률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근로자 약 6천여 명의 배후 수요와 3생활권 약 19,000여 세대의 중심인 3-2생활권 상주인구 약 7천여 명을 흡수할 수 있다”면서 “최신 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상가 설계가 적용된 랜드마크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앵커 테넌트의 입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세종 3-2생활권 대방 디엠시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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