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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8일 부산지역 중학생 50여명과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HUG는 교육부가 인증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2017년부터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가 체험Ⅰ·Ⅱ과정, 도시계획가 체험 과정, 공공예술가 체험 과정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건축가 체험Ⅱ는 건축 전문가와 함께 공간의 평면계획을 작성하고 주택 팝업 모형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건축 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HUG는 지난 8일 부산 대천리 중학교 1학년 학생 28명과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HUG© News1
HUG는 지난 8일 부산 대천리 중학교 1학년 학생 28명과 건축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HUG© News1

매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HUG 꿈을 찾는 아이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HUG와 부산건축제 홍보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꿈길(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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