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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8 부동산시장 한라, '올인빌' 트렌드 갖춘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분양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8.07.12 14:30 | 수정 2018.07.12 14:30

집 근처 동네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올인빌(All in Vill)’ 트렌드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요한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인빌’은 피데스개발과 한국갤럽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서 나온 개념으로 아파트의 입지적 장점을 중요시 한다.

실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은 분양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다. 일례로 경기도 고양시에서 지난 2016년 8월 개장한 대형쇼핑몰 인근 아파트는 개장 이후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장 전인 2016년 7월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의 아파트 시세는 3.3㎡ 당 1480만 원대였으나 개장 이후인 2016년 10월에는 1600만 원대로 상승했다. 생활 인프라가 좋아지며 가격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한라가 충남 당진에서 분양 중인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역 내 올 인 빌 아파트로 꼽힌다. 단지 인근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단지 내 ‘에듀 올 인 빌’까지 가능한 교육특화 단지이다.
한라가 충남 당진에서 분양 중인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역 내 올 인 빌 아파트로 꼽힌다. 단지 인근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단지 내 ‘에듀 올 인 빌’까지 가능한 교육특화 단지이다.

이처럼 주변 상권이나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탄탄한 선호도를 갖추게 된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춘 새 아파트의 경우 수요층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진다.

올 상반기 대전에서도 가장 인프라가 발전한 지역으로 꼽히는 둔산동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둔산1단지’는 321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면서도 둔산 지역에서 약 20년 만의 새 아파트라는 강점을 갖췄기 때문을 분석된다.

㈜한라가 충남 당진에서 분양 중인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당진 지역 내 생활인프라가 가장 풍부한 원당동 생활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견본주택은 충남 당진시 수청동 926-1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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