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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77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의 부동산에 대해 다뤘다.

이날 한 기자는 “여자 연예인 중에 부동산 재벌로 전지현을 빼놓을 수 없다”며 “부동산 규모가 770억원에 이른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325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재벌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동에 44억원 상당 2층짜리 단독주택과 결혼 전 살던 아파트까지 합하면 삼성동에만 부동산 3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전지현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부동산 재벌’이다. 2017년 325억원 상당의 삼성동 건물을 대출 없이 모두 현금으로 구매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따르면 제작진이 등기부 등본을 확인한 결과 전지현이 대출을 전혀 받지 않고 325억원을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지현은 2014년 서울 삼성동 주택단지를 75억원에 샀고, 1년도 안돼 소속사 문화창고 대표 A씨와 함께 삼성동의 2층 단독주택을 44억원에 매입했다. 2007년과 2013년 각각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5층 건물과 용산구 이촌동 2층 건물을 포함하면 현재 부동산 자산만 700억원대에 이른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1월 둘째를 출산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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