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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6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서울시, '용도지구' 56년 만에 재정비

서울시가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에 대한 토지이용규제인 '용도지구'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목표를 달성해 실효성이 사라졌거나 타 법령과 중복되는 용도지구를 통폐합해 불합리한 규제를 없애고, 이를 통해 향후 서울 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땅을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 소리 없이 오른 중대형 아파트

주택시장에서 수년째 중소형 선호현상이 대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1년간 중대형 아파트의 약진이 크게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중대형 주택의 매매가격 상승률이 중소형 주택을 크게 앞지르면서 중대형을 찾는 고정 수요가 예상보다 많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몸값 높아진 재건축·재개발…향후 공급량 더 줄어들 전망

연말까지 서울·수도권에서 재개발·재건축 단지 57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당초 예상치보다 분양 물량이 대폭 감소하며 신규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커진 만큼 막바지 물량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이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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