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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공공임대주택 100만호 돌파를 기념하는 ‘100만호 임대주택, 100만개의 꿈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1972년 개봉동 임대아파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주거복지업무를 수행했다. 올해 9월을 기점으로 LH가 관리 중인 전국 공공임대주택은 100만호를 넘어서게 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LH 임대주택 100만호 시대의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 아래 우리나라 주거복지 방향과 비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외에도 LH가 시행 중인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과 공공임대주택의 역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감동수기 및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박상우 LH사장은 “장기 공공임대 확충을 위해 양질의 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할 것”이라며 “양적인 공급확대 뿐만 아니라 100만호 임대주택을 플랫폼으로 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주거생활 서비스 발굴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주거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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