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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이수역 리가’ 분양홍보관이 지난 9일 문을 연 이후 맞은 첫 주말에 동작구, 강남권 등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이수역 리가’ 분양 관계자는 13일 “서초구와 맞닿아있는 사당동에서 분양에 나서는 아파트라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분양가도 평균 6억9000만원으로, 이미 단지 내 전세가격이 6억원선에 형성돼 있어 자금계획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1157번지에서 공급되는 ‘이수역 리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 총 452가구로 이번 분양에서는 204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6개타입으로 공급된다. 지난 2013년 9월 준공돼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수역 리가 분양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업체 제공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당해지역(서울), 18일 1순위 기타지역(인천, 경기), 21일 2순위 청약에 나선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역 리가 분양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분양조건을 살펴보고 있다. 업체 제공

성문재 (mjseo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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