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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 서울 양질의 자산 컨설팅 과정과 전문가 제공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유재형 기자] 부동산자산종합관리 회사인 ㈜오비스트(대표이사 이진우)는 10일 양도소득세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세무법인 다솔(대표세무사 안수남)과 부동산 정보 및 법률 콘텐츠 사업 제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서울 역삼동 소재 세무법인 다솔 본사에서 가진 사업제휴계약 체결식에서 이진우 오비스트 대표와 안수남 다솔 대표세무사는 양사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양질의 자산 컨설팅 과정과 전문가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현재 오비스트는 부동산정보 전문가들이 모여 가치있는 콘텐츠로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부동산 전문 지식과 생생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경제TV 방송 참여, 자산관리 컨설팅, 부동산 세미나 등 부동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무법인 다솔은 조세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전국적 네트워크를 갖춘 2016년 기준 매출 1위 세무법인으로 특히 소득세 분야와 상속, 증여와 다주택자 중과세 분야 상담 등에 강점을 가진 대형 세무법인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체결로 세무 종합컨설팅을 통한 단계별. 분야별 최적의 맞춤형 절세모델을 찾아 해법을 제시하고, 부동산 거래 시 취득부터 양도까지 단계별 절세와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등 상속 컨설팅과 재산상속과 사전 증여 등 세무컨설팅 분야에서 시너지를 부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우 오비스트 대표는 "소득세 분야 대한민국 최고 세무법인인 세무법인 다솔과 사업제휴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고,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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