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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뜨란채)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달 27일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면적 30.17㎡ 매물을 매매가 4억원에 중개했다고 9일 밝혔다. 천연뜨란채아파트는 2006년 3월 입주했으며 최고 18층, 15개동, 총 100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30.17~84.95㎡로 소형 평형부터 중형 평형을 제공한다.

토마토(뜨란채)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연동 아파트 중 천연뜨란채는 안산과 맞닿아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천연동 부동산은 명동역, 시청역, 을지로 입구역 등 서울 주요 번화가가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한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토마토(뜨란채)공인중개사사무소]
[사진 제공 : 토마토(뜨란채)공인중개사사무소]

천연뜨란채아파트는 5호선 서대문역을 걸어서 이용하는 역세권 단지다. 5호선을 통해 광화문역 업무지구 통근이 쉬우며, 1·2호선 시청역행 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좋다. 도로 교통으로는 신촌로와 종로를 통한 서울 도심 간 이동이 간편하다.

동시에 금화초, 동명여중, 인창중, 인창고를 도보로 통학해 학부모가 선호한다. 이 밖에 대신중, 한성중, 창덕여중, 대신고, 한성과고, 이화여고, 이화외고, 한성고가 인근이다. 또한 천연뜨란채아파트는 경희궁, 덕수궁, 경복궁이 멀지 않아 가족과 주말 여가시간을 보내기 좋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10월 천연뜨란채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매매가 ▲55.82㎡ 6억원 ▲56.02㎡ 6억5000만원, 전세가 ▲30.17㎡ 2억6000만원 ▲55.85㎡ 3억6500만원 ▲57.78㎡ 3억5000만~4억원 ▲75.8㎡ 4억4000만원 선에 거래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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