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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9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60주 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멈췄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 행진이 1년 2개월 만에 멈춰 섰습니다.

종부세 강화와 대출 제한 등 초강력 대책인 정부의 9·13 대책이 나오면서 강남3구의 하락폭이 더욱 커진 가운데 시중 유동성이 시장의 향방을 가르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지난해 신규 임대사업자 27만 사상 '최대'

지난해 부동산임대업을 하겠다고 사업자 등록을 한 임대업자가 사상 최대로 늘어났습니다.

정부가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발표한 부동산대책에서 임대사업자에게 각종 세제혜택을 몰아주자 임대사업자 등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서울 재건축 이주 수요 26만 세대…공급 물량 부족, 집값 상승 변수

서울에서 현재 추진 중인 398개 재건축 단지의 이주 수요가 26만 가구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면, 민간은 물론 정부의 공급 예정 물량은 턱없이 부족해 향후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클 것이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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