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용 바로가기 부동산 메뉴 바로가기

로고 & 서비스명


지역별 > 서울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아파트는 삼성디지털시티 업무지구와 직주근접 단지로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는다. 삼성디지털시티에는 현재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삼성제조 기술센터, 삼성전자 소재연구단지, 범진아이엔디, 태평양화학 등이 입주했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현대공인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벽적골롯데아파트 전용면적 59.96㎡ 매물을 매매가 2억8500만원에 중개했다고 9일 밝혔다. 벽적골롯데아파트는 전용면적 38.16㎡, 49.71㎡, 59.96㎡로 소형 평형과 중소형 평형을 제공하며 최고 20층, 6개동, 총 1040가구 규모다.

[사진 제공 : 롯데현대공인]
[사진 제공 : 롯데현대공인]

영통동 롯데현대공인 관계자는 "벽적골롯데아파트는 업무지, 교육 시설, 교통 시설, 쇼핑 시설이 모두 도보권으로 입지가 우수하다. 특히 삼성디지털시티 업무지구가 도보 10분 거리로 가까워 직장인 실수요자의 문의 전화가 꾸준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벽적골롯데아파트는 신영초, 영동중, 태장중, 태장고를 도보로 통학하며 영일중, 영통중, 영덕고, 수원하이텍고가 인근이다. 또한 단지 내에 롯데프라자와 S마트가 있어 생활 쇼핑을 하기 좋고 망포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의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한다.

이 단지는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 아파트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또한 인근 버스정류장에 서울역행 광역버스 노선과 강남역·양재역행 직행버스 노선이 제공돼 서울 주요 업무지구 통근이 간편하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부동산 이슈보기

    베스트토론

    더보기

      부동산 토론 이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