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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최고공인중개사사무소는 김포시 장기동 '초당마을우남퍼스트빌'아파트 전용면적 140.56㎡(공급 53평형) 중층 매물을 지난 10일 매매가 5억1900만원에 중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초당마을우남퍼스트빌아파트는 2011년 6월 입주한 최고 26층, 15개동, 총 1202가구 규모 단지며, 이 중 전용면적 140.56㎡는 168가구다.

우남최고공인 관계자는 "단지 옆 '김포한강센트럴자이2차'아파트 600가구 입주가 5월부터 시작되면서 초당마을우남퍼스트빌 또한 꾸준히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 앞에서 직행버스를 타면 지하철 5호선 송정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와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를 연결하는 굿모닝 급행버스도 운행 중이다. 향후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지하경전철(김포도시철도)이 개통될 예정이라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차량 이용 시 김포한강로, 일산대교로 진입이 쉬워 서울과 일산 곳곳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내 가현초가 있고 유치원, 고창중, 고창고 등이 가까워 자녀가 안전하게 도보 통학할 수 있다. 단지 근처에는 농구장이 있는 풍경공원, 한강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주민들이 운동을 즐기기 좋다.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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