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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별 > 신도시 평택 라온스퀘어 상가

[동아일보]

8·2부동산 대책이 아파트 시장을 겨냥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가는 이번 대책의 핵심인 전매 제한 확대, 금융 규제 강화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또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고, 1%대의 저금리 시대에 은행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경기 평택의 신도시에 들어서는 ‘평택 라온스퀘어’가 주목받고 있다. 평택은 지금 대한민국 경제신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대규모 투자에 나서면서 경제신도시로 성장한 평택은 올해를 기점으로 ‘골든타임’을 맞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미군기지 이전 이슈에 경기도와 정부에서 직접 챙기는 평택항 개발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연일 활기를 보이고 있다. 개발 붐이 이는 평택신도시 내에서도 포승지구 신도시가 단연 눈에 띈다. 포승지구는 평택 신도시 중 가장 먼저 개발이 완성된 곳으로 평택항(1만여 명), 포승지구(2만3000여 명), 황해경제자유구역(6만 명) 약 10만여 명의 상권 중심지로 손꼽힌다.

평택 라온스퀘어는 연면적 7354.85㎡, 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서며 국제적 항구인 평택항이 지척에 있다. 총 122대의 주차시설을 갖췄으며 가시성을 극대화한 양쪽 사거리 코너에 입지해 있어 어느 곳에서든 이용하기 편리하다.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는 일반 상권은 영업이 부진할 경우 노력을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 반면 항아리상권을 구성하고 있는 포승지구 내 평택 라온스퀘어는 독립적인 상권을 형성하여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일부 업종의 경우 준공 전 이미 10년 임대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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