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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분당신도시 가까운 ‘판교 대장지구’ 분양 초읽기

-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포레스트 990가구 분양 예정 생활권은 물론 다양한 호재까지 동시에 누린다

판교와 분당신도시의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포스코건설의 ‘판교 더샵 포레스트’가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의 판교, 분당신도시 더블생활권은 물론 풍부한 녹지환경까지 갖춰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지구 A11, A12블록에 들어선다. 판교 대장지구는 약 92만467㎡ 규모의 택지지구로 공동 주택 15개 블록과 단독주택 부지로 구성된다. 총 5903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주거환경과 함께 교통, 교육, 녹지공간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전망이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 A12블록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 상기 조감도는 추후 변경될 수 있음
판교 더샵 포레스트 A12블록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 상기 조감도는 추후 변경될 수 있음

판교 대장지구는 수도권에서 선호도 높은 주거지로 꼽히는 판교와 분당신도시가 가까운 지리적 위치를 갖췄다. 위쪽으로는 판교신도시가 있으며 우측으로는 분당신도시가 자리해 있다. 때문에 기업이나 백화점 등이 잘 갖춰진 판교신도시와 대학병원, 교육시설 등이 있는 분당신도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2020년 완공 예정인 서판교터널(예정)을 이용하면 판교신도시 중심까지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풍부한 개발호재도 누릴 수 있다. 제2테크노밸리, 제3테크노밸리가 개발 계획이며 글로벌R&D센터도 계획되어 있는 만큼 일대에 많은 상주 인구와 경제 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이러한 주변 개발호재에도 인근 판교와 분당신도시는 한정적인 주택 공급과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들이 자리한 만큼 판교 대장지구가 대체 주거지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포스코건설이 오는 11월 분양하는 판교 더샵 포레스트는 판교 대장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판교, 분당에서 선호도 높은 ‘더샵’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는 판교대장지구 내 A11블록과 A12블록에서 들어서며 전 타입 전용면적 84㎡ 총 99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A11블록은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총 448가구이며 A12블록은 지하 4층~지상 20층, 9개 동, 총 542가구로 구성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판교대장지구는 판교, 분당의 더블생활권을 누리면서 풍부한 녹지환경까지 갖춘 주거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중교통과 편의시설이 다소 열위하고 분당의 외곽 지역 인식이 있는데다 송전탑이 다수 분포 하는 만큼 청약을 고려하고 있는 수요자의 경우 여러 부분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236-1번지 일원에 11월 오픈 예정이다.

한편 판교 더샵 포레스트가 속한 분당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청약, 대출, 분양권 거래 등 제약이 있다. 청약 1순위 당해지역 자격 요건은 성남시 1년 이상 거주자이다. 또한 판교 더샵 포레스트는 전용 84㎡로만 구성되는 만큼 100% 가점제로 사실상 무주택자만 당첨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가 지난 9.13대책에 따라 부정 청약 및 전매에 대한 주택 공급 계약 취소를 의무화하고 주택법 강화를 예고함에 따라 의도적 부정 청약 시 계약 취소를 비롯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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